AI 핵심 요약
beta- 보건복지부는 9월 가족돌봄청년에게 200만원 자기돌봄비를 지급한다.
- 정부는 30일 가족돌봄·고립청년 지원 확대 책자를 발간했다.
- 청년미래센터·그냥드림 사업을 9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도 오는 9월 전국 확대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보건복지부는 오는 9월 전국 가족돌봄청년에게 200만원의 자기돌봄비를 지급한다. 장학금과 청년 도전 지원 사업 등도 연계 지원한다.
정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가족돌봄 특별지원 사업이 오는 9월 전국 광역시도로 확대 적용된다. 13~34세 가족돌봄청년은 청년미래센터에서 밀착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족돌봄청년은 200만원의 자기돌봄비를 1회 지원받고, 장학금과 청년 도전 지원 사업 등도 안내받는다.
고립은둔청년도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공동생활, 일상회복, 일경험 등 고립도에 따른 맞춤형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생계 위기를 겪는 국민에게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을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도 오는 9월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그냥드림 사업은 158개 시군구에서 운영되고 있다. 정부는 오는 9월 이를 전국에서 시행하면서 사업장도 기존 129곳에서 3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