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효성은 24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현역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위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1군단 장병들의 복지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작년 후원금은 격오지 부대 내 체육기자재, 세탁기 등의 편의시설 확충과 작은 도서관 설치 등 장병 근무 환경 조성을 비롯해 위험지역 근무 및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됐다.
효성은 2010년 육군1군단과 '1사 1병영'을 맺은 이후 17년째 장병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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