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양증권에서 24일 오로라(039830)에 대해 '테크 장에서도 돋보이는 엄중한 실적'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오로라 리포트 주요내용
한양증권에서 오로라(039830)에 대해 '단순한 완구주가 아닙니다, 미국 중심 글로벌 IP 소비재 기업입니다. 엄중한 키링 트렌드, Palm Pals가 데이터로 증명하고 있다. 610억 원 이익 체력에도 시가총액은 1천억 원대: 동사는 2026년 매출액 4,092.0억 원(+24.7%, YoY), 영업이익 610.8억 원(+37.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Q26 매출액은 974.6억 원(+25.2%, YoY), 영업이익 141.9억 원(+45.9%, YoY)으로 비수기임에도 견조했다. 하반기 소비 시즌에 실적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1분기 호실적은 Palm Pals 중심의 미국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국과 홍콩 법인도 2025년 각각 +31%, +27% 성장하며 미국 외 확장성이 확인되고 있다.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증가 시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기대된다. 따라서 현재 시가총액 1,750억 원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 610.8억 원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다. 여기에 판교 R&D센터 매각 시 부채 축소와 이자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작년 배당성향 27% 유지 시 현재 기준 시가배당률은 약 6% 수준이다. 즉, 동사는 현재 밸류에이션 저평가, 재무구조 개선, 배당 매력이 동시에 부각되는 구간에 서있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오로라 리포트 주요내용
한양증권에서 오로라(039830)에 대해 '단순한 완구주가 아닙니다, 미국 중심 글로벌 IP 소비재 기업입니다. 엄중한 키링 트렌드, Palm Pals가 데이터로 증명하고 있다. 610억 원 이익 체력에도 시가총액은 1천억 원대: 동사는 2026년 매출액 4,092.0억 원(+24.7%, YoY), 영업이익 610.8억 원(+37.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Q26 매출액은 974.6억 원(+25.2%, YoY), 영업이익 141.9억 원(+45.9%, YoY)으로 비수기임에도 견조했다. 하반기 소비 시즌에 실적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감안하면, 1분기 호실적은 Palm Pals 중심의 미국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국과 홍콩 법인도 2025년 각각 +31%, +27% 성장하며 미국 외 확장성이 확인되고 있다.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증가 시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기대된다. 따라서 현재 시가총액 1,750억 원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 610.8억 원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다. 여기에 판교 R&D센터 매각 시 부채 축소와 이자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작년 배당성향 27% 유지 시 현재 기준 시가배당률은 약 6% 수준이다. 즉, 동사는 현재 밸류에이션 저평가, 재무구조 개선, 배당 매력이 동시에 부각되는 구간에 서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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