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슬라와 나트파워가 23일 이탈리아·영국에 25GWh 배터리 저장시설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최대 50억달러 규모 프로그램 1단계로 5개 초기 프로젝트를 포함해 최종 100GWh 이상 저장을 목표로 한다
- 양사는 향후 20년간 매출 150억달러 이상을 예상하며 테슬라 메가팩과 거래 기술을 통해 재생에너지 저장 생태계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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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23일자 로이터 기사(NatPower, Tesla reach deal on first phase of $5 billion battery storage pla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종목코드: TSLA)와 독립 에너지 기업 나트파워(NatPower)가 이탈리아와 영국에 25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설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최대 50억 달러 규모로 추진되는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한다.

유럽 각국은 간헐적으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다년 계약에 따라 나트파워는 테슬라의 메가팩(Megapack)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나트파워는 또한 전력의 매수 및 매도 시점을 관리하는 테슬라의 거래 기술도 활용할 계획이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1단계로 5개의 초기 프로젝트가 건설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저장 용량 100GWh 이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로, 건설 비용은 40억~50억 달러 규모다. 양사는 향후 20년간 매출이 150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나트파워의 파브리치오 자고 최고경영자(CEO)는 "업계는 기술과 자본에 대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일관되고 적시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가 테슬라와 함께 구축한 것은 자본과 실행력 간의 정합성을 가능하게 하는 생태계이며, 이는 여러 시장에 걸쳐 복제될 수 있다"고 말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