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벤틀리모터스가 23일 뮬리너 연례 한정판을 공개했다.
- 올해는 6가지 전용 외장 컬러와 스트라이프로 차별화했다.
- 실내·휠·디스플레이 등 비스포크 사양과 개별 넘버링을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벤틀리모터스가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의 연례 한정판 콜렉션을 23일 공개했다. 컨티넨탈 GT·GTC S를 기반으로 전 세계 100대 한정 생산되는 이번 모델은 매년 새로운 테마로 선보인다.
올해는 '컬러의 예술성'을 주제로 구성했다.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6가지 전용 외장 컬러가 제공되며, 각 컬러는 깊이감 있는 펄 효과와 섬세한 크로마플레어 효과를 결합했다. 모든 사양에는 전용 스트라이프가 적용돼 차별화된 개성을 완성했다.
6가지 컬러는 살레르노 블루, 스노우 쿼츠/아틱 화이트, 미드나잇 프리즘 펄레센트, 스펙트럴 베르던트, 마누카 오렌지, 브라이트 루비 레드다. 각 컬러는 전용 듀얼 피니시 베니어와 다크 크롬 핀스트라이프, 맞춤형 인테리어 디테일을 통해 개성을 표현한다.

모든 차량에는 기본 사양으로 뮬리너 셀프 레벨링 휠 배지가 적용된 블랙 컬러 22인치 스포츠 휠, 무드 라이팅, 벤틀리 로테이팅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실내에는 다크 틴트 크롬 디테일과 컴포트 시트, 비스포크 타공 패턴이 적용되며, 센터페시아와 트레드플레이트에는 '비스포크 에디션 2027' 개별 넘버링이 새겨진다. 센터 콘솔에는 6가지 비스포크 컬러를 표현한 컬러 디테일이 더해지고, 도어를 열면 애니메이티드 웰컴 램프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실내 가죽은 뮬리너가 전용 액센트 컬러와 제트 블랙 메인 가죽, 벨루가 세컨더리 가죽으로 구성한 세 가지 컬러 조합이 적용된다. 고객은 쿠페 또는 컨버터블 중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고 6가지 전용 컬러 중 취향에 맞는 사양을 구성할 수 있다. 모든 차량에는 차체 형상에 맞춰 제작된 전용 맞춤형 차량 커버가 함께 제공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