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3일 2026학년도 전문학사 편입생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한농대는 6월29일부터 7월10일까지 15개 전공에서 성적·면접 각 50%로 선발한다
- 한농대는 등록금·기숙사비·식비 전액을 국가가 지원하며 스마트팜·푸드테크 등 미래 농수산 인재를 양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졸업 후 영농·영어 종사 조건…54명 모집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한농대)가 2026학년도 전문학사 과정 편입생 54명을 모집한다.
한농대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15개 전공에서 편입생 54명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특용작물 5명 ▲산림 5명 ▲조경 5명 ▲화훼 5명 ▲양돈 5명 ▲말산업반려동물 5명 ▲산업곤충 5명 ▲수산양식 5명 ▲버섯 4명 ▲원예환경시스템 3명 ▲낙농 2명 ▲가금 2명 ▲채소 1명 ▲농수산푸드테크 1명 ▲농수산비즈니스 1명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에서 1학년 이상 과정을 이수했거나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32학점 이상을 취득한 사람이다.
원서 접수는 한농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적 대학 성적과 면접 점수를 각각 50%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는 오는 9월 1학년 2학기에 편입하게 된다.
한농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국립 농수산 특성화 대학으로 등록금은 물론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국가가 지원한다. 재학생들은 영농·영어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받으며 졸업 후에는 일정 기간 농어업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
최근 농업·수산업 분야에서도 스마트팜과 푸드테크, 디지털 기술 활용이 확대되면서 청년 인력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한농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농수산푸드테크, 농수산비즈니스 등 미래 산업 분야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