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평군이 23일 청년 구직 위해 면접수당 접수했다
- 경기도 거주 청년은 면접 후 1회 5만원씩 연 15만원까지 받는다
- 일부 중복사업·지방공무원 면접은 제외되며 교통비 등 부담 완화 목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제1차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취업을 목적으로 면접에 응시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고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은 복무 기간만큼 신청 연령이 최대 42세까지 연장되는데 지난해 12월 면접에 참여했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청년은 이번 1차 모집에 한해 소급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청년은 면접 결과나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면접 1회당 5만원씩 연간 최대 3회 15만원까지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경기도 외 지역 기업이나 해외기업 면접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만 실업급여 수급자와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참여자 등 일부 유사·중복사업 참여자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주관하는 지방공무원 채용 면접은 지원받을 수 없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년 면접수당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교통비와 식비 등 면접 관련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지원 혜택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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