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3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쟁 여파의 지연 반영 불가피'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2.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목표주가 54,000원(하향), 투자의견 Buy(유지). 2Q26 예상 영업이익 1.8조원(-15.3% YoY), 미-이란 전쟁의 여파 반영 시작. 종전 영향으로 국제 유가 안정화 시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올해 초 한국전력이 P/B 1.0배 수준의 역대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1) 높아진 채로 유지되는 전기요금, 2) 낮게 유지되는 국제 에너지가격, 3) 미 원전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의 3박자가 갖춰졌던 것이 주요했다. 그러나 전쟁 여파로 국제 에너지가격이 급등(두바이 유가 +28.2%, 뉴캐슬 석탄가격 +35.7%, 이상 YTD)하면서 두 번째 전제가 훼손됨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0.5배까지 빠르게 하락했다. 그러나 나머지 동력들은 여전히 유효함에 따라, 미-이란 전쟁 잠식이 진행되면서 국제 유가 (WTI)가 전쟁 직전의 60달러/배럴 수준으로 안정화되기 시작한다면 그간 낮아졌던 밸류에이션이 다시 회복하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다. 미 원전 시장 진출 또한 대미투자특별법이 지난 18일부터 시행되면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원전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가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3,000원 -> 54,000원(-14.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4,000원은 2026년 05월 14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3,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3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7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54,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7,529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7,529원 대비 -6.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0,000원 보다는 35.0%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7,5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7,714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목표주가 54,000원(하향), 투자의견 Buy(유지). 2Q26 예상 영업이익 1.8조원(-15.3% YoY), 미-이란 전쟁의 여파 반영 시작. 종전 영향으로 국제 유가 안정화 시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올해 초 한국전력이 P/B 1.0배 수준의 역대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1) 높아진 채로 유지되는 전기요금, 2) 낮게 유지되는 국제 에너지가격, 3) 미 원전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의 3박자가 갖춰졌던 것이 주요했다. 그러나 전쟁 여파로 국제 에너지가격이 급등(두바이 유가 +28.2%, 뉴캐슬 석탄가격 +35.7%, 이상 YTD)하면서 두 번째 전제가 훼손됨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0.5배까지 빠르게 하락했다. 그러나 나머지 동력들은 여전히 유효함에 따라, 미-이란 전쟁 잠식이 진행되면서 국제 유가 (WTI)가 전쟁 직전의 60달러/배럴 수준으로 안정화되기 시작한다면 그간 낮아졌던 밸류에이션이 다시 회복하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다. 미 원전 시장 진출 또한 대미투자특별법이 지난 18일부터 시행되면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원전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가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3,000원 -> 54,000원(-14.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4,000원은 2026년 05월 14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3,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3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7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54,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7,529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7,529원 대비 -6.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0,000원 보다는 35.0%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7,5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7,714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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