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시화병원은 시화병원이 후원하고 시흥시체육회 및 시흥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시화병원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6월 14일과 21일 희망구장 외 4개 구장에서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시흥시축구협회 소속 30대부 18개 팀과 50대부 20개 팀 등 총 38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결승전 결과 치열한 접전 끝에 30대부 포리축구회와 50대부 시화사커축구회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최병철 이사장은 "15회를 이어온 시화병원장기 축구대회가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화병원은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