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킨텍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참가 기업 모집과 참관객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스마트 시티·기후 위기 대응·스마트 모빌리티 등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 경기도가 주최로 참여해 공공 수요 연계와 지자체·기업 간 협력, 수출 상담·IR로 판로와 투자 유치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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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시 첨단 기술 솔루션 종합 소개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킨텍스는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6)'의 참가 기업 모집과 참관객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킨텍스는 도시 솔루션의 비전을 현실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우수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참가 업체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시티와 기후 위기 대응, 지능형 교통 체계(ITS), 스마트 빌리지 서비스 등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와 공공 기관의 수요가 높은 탄소 중립·에너지 효율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이 소개되며 전문가 포럼, 스마트 빌리지 서밋도 진행된다.
또한 해외 바이어 초청 1:1 수출 상담회와 IR 피칭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 기업의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 기관으로 전격 참여해 스마트 시티 정책과 기후 위기 대응 의제를 중심으로 공공 수요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다.
아울러 경기도 주관의 기후·환경 분야 세미나를 비롯해 도시 정책을 추진 중인 지자체 공동 참여를 유도해 지자체·공공 기관과 민간 기업 간 협력 및 기술 교류 기회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올해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는 경기도와 협력해 도시 솔루션 기업이 실질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참가 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해외 진출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