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는 19일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문자 서비스가 지자체 벤치마킹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성남시는 화성·용인시 관계자에 운영 체계와 민원 처리·사후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 바로문자는 2022년 9월 시작 후 8만102건 접수, 7만9708건 답변 완료한 시민 소통 창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시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문자 서비스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화성시 관계자들의 방문에 이어 지난 16일에는 용인시 시민소통관실 관계자들이 성남시를 찾아 바로문자 서비스 운영 체계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용인시의 경우 현재 운영 중인 '시민 온라인 소통(카카오톡) 서비스'의 기능을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바로문자 서비스의 운영 방식과 민원 처리 절차, 사후관리 체계 등을 살펴봤다.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문자 서비스는 시민이 시장 공용 휴대전화로 생활민원이나 정책 제안 등을 문자로 보내면 해당 부서가 검토·답변하고 소통관실이 답변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한 뒤 사후관리까지 총괄하는 시민 소통 시스템으로 지난 2022년 9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접수 8만102건 중 7만9708건이 답변 완료한 바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바로문자 서비스는 시민의 높은 시정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라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