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시흥시는 18일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시흥시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
- 청년 엔지니어 육성·AI 복지상담 등으로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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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의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2025년 혁신 행정의 기여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새로운 변화, 행복한 시흥'이라는 기조에 따라 대한민국 지방정부의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매년 혁신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 소통 및 참여 강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혁신, 민관 협력 활성화, 주민 서비스 개선,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10개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시흥시는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대학, 고등 schools 및 기업과 협력하여 조기 취업형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하고 청년 인재를 시흥스마트허브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더불어 시흥시는 24시간 인공지능(AI) 복지 상담 서비스 '시흥복지-온'을 운영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을 통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승일 시흥시 정책기획과장은 "시흥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행정 혁신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 선도 도시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