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루네이트 카엘이 26일 첫방송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 실제 배구선수 출신인 카엘은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을 맡아 김부장 딸 민지와 10대 로맨스를 그린다
- 카엘은 배구 예능 출연 등 경험을 살려 현실감 있는 연기를 예고했고 루네이트는 7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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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카엘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카엘이 맡은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인물이다. 남훈은 김부장(소지섭)의 딸인 민지(서수민)와 은근한 케미로 10대의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엘은 실제 배구선수 출신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그는 수성고등학교 시절부터 명지대학교 2학년 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왔으나, 부상과 신체적 한계로 인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 했다.
데뷔 이후에는 배구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크 워'에 출연해 수준급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서는 등 배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 역을 더욱 현실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부장'으로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카엘은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카엘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카엘이 속한 루네이트는 7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