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17일 대구·경북 낮 기온이 30~31도 분포를 보일 것이라 했다
- 17일 오전부터 18일 새벽까지, 18일 오후에도 대구·경북에 5~40mm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 소나기 시 가시거리 짧아지고 도로 미끄러워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은 17일 낮 기온이 30~31도의 분포를 보이며 당분간 낮 기온이 올라 덥겠다. 또 대구·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때 강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예측됐다.
대구와 경북의 이날 기온은 15~31도의 분포를 보이며 최고 체감 온도가 31℃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폭염 영향 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20도, 경북 봉화 15도, 안동·문경·의성·울진 18도, 포항·경주는 19도로 분포하고 낮 기온은 대구 31도, 경북 울진 24도, 봉화·포항 29도, 청송 30도, 안동·문경·의성·구미 31도로 예보됐다.
17일 오전(09~12시)부터 이튿날인 18일 새벽(00~06시) 사이 대구와 경북권에는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 18일 오후(12~18시)에는 대구·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5~30mm의 소나기가 예고됐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