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4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분쯤 안동시 서후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1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34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3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되고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