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청래 "미-이란 종전 합의 환영…고유가 진정·세계 평화 정착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를 환영했다고 밝혔다
  • 정 대표는 종전이 고유가 진정과 세계·한반도 평화, 한국 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이라 기대했다
  • 트럼프의 푸틴 통화·김정은 사진 언급하며 러-우 전쟁 종전과 한반도 평화 정착 흐름에 기대를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제평화 흐름, 한반도에 선한 영향력 기대"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를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긍정적 신호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미국-이란 전쟁이 106일 만에 끝났다"며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문에 19일 서명한다고 발표됐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고 봉쇄를 해제한다고 발표했고, 이란은 카타르 중재로 합의했다며 모든 분쟁을 종식한다고 발표했다. 매우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 세계를 공포와 불안으로 떨게 했던 미국-이란과의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정치·경제 등 국제 관계가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기를 기대한다"며 "고유가 위기 등이 진정되고 세계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15 mironj19@newspim.com

정 대표는 "우리나라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평화가 곧 경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요건과 대외 경제 의존성에 비추어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이란 간의 전쟁 종식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정 대표는 "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탈리아 바티칸 성 바오로 성당에서 특별 미사를 했다"며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큰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고 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선언 직후에 푸틴과 1시간 정도 전화했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문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산책하는 사진을 올렸다"며 "위기 뒤에 기회가 온다고 한반도 평화 정착에 국제적인 흐름이 크게 선한 영향력으로 작동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