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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미∙이란 종전 MOU 후 A주, G7 정상회의, 중앙은행 슈퍼위크, 中 5월 생산∙소비∙투자지표,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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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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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15일 22일까지 중국증시 핵심 이벤트를 정리했다
  • 미·이란 종전 MOU, G7 회의, 각국 금리결정이 A주와 글로벌시장에 영향 줄 전망이다
  • 중국 5월 경제지표·루자쭈이 포럼·각종 IPO·지수 리밸런싱 등 증시 변수도 집중 점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5일 오전 06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6월15일~6월21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미∙이란 종전 MOU 체결 후 A주 영향 △G7 정상회의, '종전 후속조치 지원 촉구'△10여개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슈퍼위크' △中 5월 생산∙소비∙투자 주요 지표 발표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아마존 'Leo 유럽 3호' 발사임무 계획 △반도체 강자 '엔프레임∙캔세미' IPO 심의 △'홍콩 테크100 지수' 리밸런싱, 편입 7개주 △'과창50∙상정50지수' 리밸런싱, 편입 종목은? △유럽 최대 기술 행사 '비바테크 2026' △CAAM '국제 자동차 공급망 박람회' 개최 등을 꼽았다.

한편 중국 본토 A주, 홍콩증시, 대만증시는 단오절 연휴를 맞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휴장하며 6월 22일부터 개장한다.

◆ 미∙이란 종전 MOU 체결 후 A주 영향

1.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만약 협정이 최종적으로 체결된다면 글로벌 시장과 A주 모두에 실질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 중국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다차원적으로 나타난다. 협정이 순조롭게 체결될 경우 글로벌 시장과 A주 모두에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외 긴장 완화가 시장의 최종 바닥 형성을 돕고 반등 국면을 다시 열 가능성이 있다.

3. 다만, 중국 국내 하드테크 섹터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전반적인 약세 전환은 아니더라도 일부 종목에서는 이미 보충 하락이 나타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조정 리스크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4. 다른 한편으로는 금 관련 테마주는 압박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유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협정 체결 시 해당 섹터는 하락 압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G7 정상회의, '종전 후속조치 지원 촉구'

1. 제52회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다.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등 종전 후 이뤄질 후속 조치들에 대한 지원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 10여개국 중앙은행 '금리결정 슈퍼위크'  

금주는 10여개국 중앙은행들이 잇따라 금리를 결정하는 주간으로, 글로벌 통화정책의 분화 구도가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1. 미 연준 금리결정, 케빈 워시 첫 무대

16∼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에 무게를 두고 있다.

관전 포인트는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취임 후 최초 기자회견이다. 시장은 워시 의장이 연준과 시장 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떤 속도와 방식으로 재편할지 그리고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 지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는 잠재적 변화는 △FOMC 성명 축소 △금리 점도표 폐지 △의장 기자회견 횟수 축소 등이다.

2. 일본은행 금리 결정, 우에다 총재 병결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한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간낭종 감염으로 입원해 이번 회의에 불참하며, 이는 1998년 이후 처음이다.

시장은 이번 금리 인상 확률을 88%로 보고 있으며, 총재 부재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행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16일 기자회견을 주재한다고 밝혔다.

다만 노무라는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극도로 복잡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완화 정책을 지지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번 기회를 활용해 중앙은행 방향에 영향력을 행사할지 여부도 새로운 관심사다.

6월 19일 일본은행은 4월 회의 의사록을 발표한다.

3. 영국, 호주,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금리 결정

영국, 호주, 브라질, 우크라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스웨덴 등 10개국 중앙은행들도 잇따라 금리를 발표한다.

시장 예상에 따르면 6월 16일 호주중앙은행은 금리를 4.35%로 동결할 전망이다. 6월 18일 영국중앙은행도 금리를 3.7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흥국에서는 6월 17일 브라질이 0.25%p 금리 인하가 예상되며, 6월 18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각각 6%, 5%로 0.5%p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통화 약세와 인플레이션 대응 목적이다.

◆ 中 5월 생산∙소비∙투자 주요 지표 발표

1.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제조업 동향 지표인 공업증가치(산업생산) △전자상거래∙백화점∙슈퍼마켓∙일반 소매점 등의 매출을 합산한 사회소비품소매총액(소매판매) △부동산∙제조업∙인프라 경기를 보여주는 고정자산투자 △70개 도시 주택가격 등 중국의 전반적인 경기동향 파악할 수 있는 실물경제 지표의 5월 데이터를 발표한다.

2. 신만굉원(申萬宏源)증권은 높은 유가와 물가 상승이 소비 수요를 압박해 5월 소매 및 산업생산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26 루자쭈이 포럼' 개최

1. 2026 루자쭈이(陸家嘴) 포럼이 6월 17~18일 중국 상하이(上海)시에서 열린다.

2.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 하의 금융 발전과 협력 : 새로운 비전,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중앙 금융관리 부처, 싱가포르 금융관리국, 헝가리 중앙은행, 홍콩 재정사, 런던 금융특구 등 해외 금융관리 기관과 세계은행 등 국제 금융기구, 상하이증권거래소, 홍콩거래소 그룹 등 국내외 금융시장 그리고 일부 중앙 금융기관 및 주요 외자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3. 2008년부터 매년 한 차례 열리는 루자쭈이 포럼은 상하이시 인민정부, 중국인민은행,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적 금융 포럼이다. 국내외 전문가, 학자, 감독기관 관계자들을 모아 현재의 경제적 핫이슈와 상하이 금융 대도시 건설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데 개최 목적이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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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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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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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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