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가 12일 마지막 회의를 열었다.
-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보조금 조례 개정안을 심의했다.
- 오는 7월 기획안전소방위원회로 개편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2일 제11대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마지막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강원특별자치도 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고 밝혔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지금까지 기획조정실과 행정국 등 도정의 핵심 부서를 담당하며 예산과 재정 운영, 조직과 인사, 공유재산 관리, 강원특별법 개정 등 도정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해왔다.
또한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주요 현안 보고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도민의 입장에서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했다.
문관현 위원장은 "제11대 기획행정위원회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예산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는 7월부터 '기획안전소방위원회'로 개편될 예정이다. 새 위원회는 기획조정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국제협력관, 총괄기획관, 강원도립대학교,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관련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