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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제천, 6월 전국서 6100명 몰려온다…체류형 마케팅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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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가 6월 한 달간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8개를 열어 선수단·동호인 6100여 명을 맞이한다.
  • 농구·리듬체조·축구·하키·인라인하키·배구 등 전국 규모 대회가 잇따라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 제천시는 안전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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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축구·체조 등 8개 전국대회 연쇄 개최…지역 상권 낙수효과 기대
경기장 시설 점검·폭염 대응 등 '안전 최우선'…방문객 맞이 만전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6월 한 달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8개를 잇따라 개최하며 전국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 6100여 명을 맞이한다.

5일 제천시에 따르면 이달 농구, 리듬체조, 축구, 하키, 인라인하키,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가 열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지난해 열렸던 전국 종별 하키선수권대회[사진=제천시] 2026.06.05 choys2299@newspim.com

6월 스포츠 일정은 6일부터 7일까지 명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다배 농구대회 호서지역 예선전'으로 시작된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는 '제38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일부터 14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는 '제5회 드림캠 유소년 축구대회 2차 대회'가 열려 약 20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방문한다.

같은 기간 청풍명월국제하키장에서는 '제69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가 개막해 24일까지 이어지며 전국 하키 선수단 900여 명이 참가한다.

17일부터 20일까지는 제천체육관에서 '2026 회장배 코리아 인라인하키 챔피언십'이 개최돼 약 300명의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하순에도 스포츠 열기는 계속된다.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제천의병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열려 약 800명이 참가하며 27일부터 28일까지는 '제4회 청풍명월 의림지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와 '제7회 청풍호배 전국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각각 개최돼 총 13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제천을 찾을 예정이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6월 한 달 동안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동호인들이 제천을 방문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으로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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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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