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5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9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식당에서 숯 보관 창고 화원 방치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창고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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