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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로 보는 미국 ETF] ⑪ '방산 2.0' 드론·AI·우주로 확장한 I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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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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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산 투자가 전투기·잠수함 중심의 올드 디펜스에서 AI·드론·사이버 방어 중심의 뉴 디펜스로 전환하고 있다.
  • 글로벌 국방 지출이 2030년까지 3조6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디지털 플랫폼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
  • 팔란티어·로켓랩·드론쉴드 등을 편입한 2세대 방산 ETF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안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산 2세대 겨냥한 대표 ETF는
기술 패러다임 H/W에서 S/W로
IDEF 1세대와 차별화된 전략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방산 투자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록히드 마틴(LMT)의 전투기와 제너럴 다이내믹스(GD)의 잠수함으로 대표되던 올드 디펜스 시대에서 인공지능(AI)과 드론, 사이버 방어, 우주 인프라를 포괄하는 뉴 디펜스의 시대로 전환이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이 같은 구조적 변화를 포착하는 가장 효율적인 투자 수단으로 2세대 방산 ETF가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X의 SHLD와 아이셰어의 IDEF가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방산 지출 사이클의 구조적 확장 = 2세대 방산 테마를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는 주요국 예산의 가시성이다.

글로벌 X는 2026년 1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국방 지출이 2030년까지 3조6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2024년 대비 33% 이상 늘어나는 시나리오다.

보고서는 2026년 한 해에만 방산 기업들의 영업 마진이 약 120bp(1bp=0.01%포인트)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하드웨어 납품 단가 인상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디지털 플랫폼의 매출 비중 확대를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유럽은 이 흐름에 특히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은 2025년 6월 채택한 새 가이드라인에서 2035년까지 GDP 대비 5%를 국방비로 지출하겠다는 목표를 공식화했고, EU 전체의 국방 지출 비중은 2023년 GDP의 1.6%에서 2025년 2.1%로 이미 높아졌다.

포브스가 2026년 3월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AI와 양자컴퓨팅 등 방산 딥테크 분야에 2025년 투입된 민간 자본은 190억달러로, 2024년 100억달러에서 불과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출 사이클이 이미 작동하고 있다는 얘기다.

기술 패러다임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 전통 방산과 뉴 디펜스를 가르는 본질적 차이는 수익 모델에 있다.

팔란티어 AI 플랫폼 [자료=업체]

전통 방산은 대규모 시스템을 수주해 납품하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개발 기간이 길고 납품 일정에 따라 매출 인식이 불규칙하다. 반면 뉴 디펜스를 이끄는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AI 분석 서비스, 사이버 방어 솔루션을 장기 구독 계약 방식으로 공급하며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을 창출한다.

글로벌 X의 리서치 팀은 뉴 디펜스의 전형적 사례로 팔란티어(PLTR)를 지목했다. 팔란티어의 매출 성장률과 영업 마진이 전통적인 방산 대형주를 크게 앞지른다는 것.

또한 AI 무기체계와 드론 기술은 초기 개발 이후에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 소모품 교체 수요로 반복 매출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장기 수익 가시성도 전통 방산보다 월등하다.

IDEF 편입 종목으로 읽는 뉴 디펜스의 실체 = IDEF(iShares Defense Industrials Active ETF)의 편입 비중 상위 종목 현황은 상품이 단순한 방산 ETF와 차별화된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시장 조사 업체 ETFDb에 따르면 5월11일(현지시각) 기준 IDEF의 포트폴리오에는 RTX(8.98%)와 록히드마틴(4.96%), 제너럴다이내믹스(4.36%), 노스롭그루먼(3.74%) 등 전통 방산 대형주가 무게 중심을 잡고 있지만 1세대 방산 ETF와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팔란티어로 4.34%의 비중을 차지하며 4위에 랭크됐다. AI 소프트웨어 기업이 전통적인 하드웨어 방산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포트폴리오 5위 안에 편입된 것.

팔란티어는 미 국방부의 'Right to Integrate' 이니셔티브에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등 전통 방산 대형주들과 나란히 참여하고 있으며, 전장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전통 방산 ETF인 ITA나 XAR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종목이다.

편입 비중 2.46%인 로켓랩(RKLB)은 '우주' 축을 대표한다. 2025년 12월 미 우주개발청으로부터 8억1600만달러 규모의 위성 제조 계약을 수주했고, 기존 5억1500만달러 계약까지 합산하면 SDA 계약 누적 총액이 13억달러를 넘어섰다.

2026년 5월에는 RTX와 함께 미 우주군의 우주 기반 요격체(Space Based Interceptor) 프로그램에 선정, 극초음속 위협 방어 역량 시연을 맡게 됐다. 저궤도 군사 위성 발사와 국방 우주 인프라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은 1세대 방산 ETF에서는 접근조차 불가능한 영역이다.

편입 비중 1.62%인 드론쉴드(DRO)는 대(對)드론 방어라는 또 다른 뉴 디펜스 축을 담당한다. 호주 증권거래소(ASX) 상장 기업인 드론쉴드는 AI 기반 카운터-UAS(Counter-Unmanned Aircraft Systems) 전문 기업으로, 드론을 탐지·추적·무력화하는 휴대형 시스템부터 고정식 기지 방어 시스템까지 전 제품군을 운용한다.

러-우 전쟁에서 드론이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면서 대드론 방어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 영역의 순수 플레이어를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다는 점은 전통 방산 ETF와 가장 뚜렷이 구별되는 지점이다.

지리적 구성도 IDEF의 차별화 요소다. 독일 라인메탈(2.64%), 영국 BAE시스템즈(1.99%), 일본 미쓰비시중공업(2.6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5%)까지 아시아·유럽 방산주를 고루 편입하고 있어 미국 중심의 1세대 ETF가 담지 못하는 유럽 재무장 모멘텀과 아시아 방산 성장까지 하나의 포트폴리오에 담아냈다.

NATO 회원국들의 GDP 대비 5% 국방비 지출 목표 채택이 현실화되면서, 유럽 방산주 노출이 없는 1세대 ETF 대비 이 부분의 차별화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2세대 방산 섹터의 투자 리스크 = 이른바 뉴 디펜스 테마의 구조적 성장 논리가 강하더라도 투자에 내재된 리스크를 외면할 수 없다.

우선, 지정학적 순환 리스크다.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급진전되거나 주요 분쟁이 예상보다 빨리 진정될 경우 방산 테마 전반이 단기 급락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2025년 말 SHLD는 평화 협상 기대감과 금리 불확실성이 겹치며 고점 대비 약 15% 조정을 받은 바 있다.

SHLD(Global X Defense Tech ETF)는 뉴 디펜스 테마 ETF 가운데 현재 가장 큰 시장 검증을 받은 상품으로, 50여개 글로벌 방위기술 기업을 편입했다. 상품의 포트폴리오 역시 전통 방산 ETF와는 다르다. 소프트웨어·AI·디지털 시스템 기업들이 포트폴리오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팔란티어와 AXON, 크라토스 디펜스 등이 핵심 편입 종목으로 자리하고 있고, 전통 방산 대형주인 록히드마틴과 제너럴다이내믹스가 포함돼 있지만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 보잉의 경우 민간 항공 매출 비중이 크다는 이유로 편입 대상에서 제외, 1세대 방산 ETF와 철학적으로 구별된다는 평가다.

두 번째 리스크는 밸류에이션이다. 2025년 말 기준 뉴 디펜스 섹터의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은 26배 수준으로, 전통 방산 대형주 대비 프리미엄이 상당하다.

세 번째는 상품 구조 리스크로, SHLD의 경우 전자기술 편입 비중이 87.7%에 달해 사실상 테크 ETF에 가까운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 IDEF 역시 액티브 운용인 만큼 매니저 재량에 따른 포트폴리오 집중도나 회전율 위험도 감안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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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묶인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반도체 특수와 교통 호재, 서울 인접 수요가 맞물리며 집값이 오른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정부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최근 이들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영향이 반영된 지역으로 꼽힌다.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 수요가 이어지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월간 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을 보면 화성시 동탄구는 올해 2월 0.78%에서 상승 폭이 매월 확대되며 5월에는 1.5%대를 넘어섰다. 지난 4월과 5월 용인시 기흥구는 0.85%와 0.95% 상승했다. 구리시는 올 2월 1.77%의 상승률을 기록하더니 지난달까지 1.15%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이들 지역의 가격 흐름과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규제지역 신규 지정을 결정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시장 과열을 억제하기 위한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LTV가 무주택자 기준 40%로 제한되고, 유주택자는 주담대를 받을 수 없다.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묶이며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도 부과된다. 청약에서는 1순위 요건과 재당첨 제한, 전매제한이 강화되고,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와 1세대1주택 비과세 거주요건도 적용된다.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장에서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도 적용된다. 경기도도 후속 조치에 나선다.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 공고일인 6월 30일에서 5일 뒤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함께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택시장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1·29 수도권 도심 6만가구 공급계획, 5월 말 발표한 매입임대 물량 확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 등을 추진한다. 매입임대의 경우 내년까지 규제지역에 6만6000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해 주택건설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급 방안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어느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새로 지정되나요? A.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됩니다. Q. 규제지역 지정 효력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A.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 효력은 7월1일부터 발생합니다. Q. 정부가 이들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서울 인접 역세권 수요가 맞물리며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Q.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되나요? A. 경기도는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입니다. Q. 정부는 규제지역 지정 외에 어떤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나요? A. 국토부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매입임대·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을 추진하고,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3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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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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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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