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이 7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 서수원 지역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지역 사업 성과를 냈다.
- 재선 도전으로 더 살기 좋은 서수원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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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장한별 경기도의원이 7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서수원 지역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더 살기 좋은 서수원을 위한 책임이 있다"며 "시작한 변화를 확실히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1대 경기도의원 재임 시, 장 예비후보는 교육행정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실현했다. 특히 그는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 제정과 같은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또 신분당선 연장 조기 착공,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빛누리아트홀 및 서수원 종합병원 조기 준공 등의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힘썼고, 공원 리모델링 등 지역 안전과 관련된 사업 예산도 확보했다.
장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 삶의 실제 변화를 만드는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언급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주민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재선에 도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