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6일 광주경찰청에 ARS 먹통 사태 고발장을 접수했다.
- 지난달 1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시장 경선 결선 투표 중 2308명 응답 도중 전화가 끊겼다.
-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투쟁 19일차 집회를 열고 법적 조치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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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이른바 'ARS 먹통 사태' 관련해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는 전날 광주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중앙지법에 증거보전신청을 하고 중앙선관위에 진정서를 접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시민연대는 지난달 12일 결선 투표 과정에서 2308명이 응답하던 중에 전화가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경선 결과에 중대한 영향이 미쳤다고 보고 있다.
시민연대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 못지않게 일상에서도 그 정신을 실천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며 "김대중의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노무현의 공정과 상식이 살아 있는 나라라는 정신이 살아있느냐가 민주당의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시민연대는 법적인 조치와 동시에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투쟁 19일차' 집회를 열며 성토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