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와 오송 바이오진흥재단은 7일 오송 C&V센터에서 첨단 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 심의 체계 고도화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특구 임상 연구 활성화를 논의했다.
- 중앙 심의위 관계자도 참석해 지방·중앙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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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와 오송 바이오진흥재단 사무국은 7일 오후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충북 첨단 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 행사는 심의 체계 고도화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북 첨단 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의 임상 연구 활성화를 위한 핵심 논의 무대로 주목받았다.

중앙 심의위와 별개로 2024년 특구 실증특례에 따라 구성된 충북 심의위는 특구 내 재생의료기관의 중·저위험군 임상 연구 계획 적합 여부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총 10명의 심의위원과 4개 분과 28명의 전문위원으로 이루어진 이 기구는 충북의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는다.
워크숍에서는 심의위원과 전문위원 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을 통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사례별 임상 연구 계획 심의 방법, 검토 보고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또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충북 심의위원 외에 중앙 심의위 사무국 관계자 등도 참석해 첨단 재생의료 임상 연구 발전 방향과 심의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 지방과 중앙의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용일 충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충북 심의위의 심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중앙 심의위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충북이 첨단 재생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