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 이글스가 9일과 10일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팬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 9일 오렌지팬데이에는 가수 츄가 네 번째 시구를 맡아 애국가를 제창한다.
- 10일 키즈데이에는 키즈클럽 어린이들이 그라운드 활동과 시구 등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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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이글스가 오는 9일과 10일 LG 트윈스와의 주말 홈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에는 오렌지팬데이가 열린다. 오렌지팬데이는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구단의 팬서비스 행사다.

이날은 한화 이글스 팬으로 알려진 가수 츄가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특히 츄는 앞서 세 차례 이글스 홈경기 시구를 진행한 바 있어 이번이 네 번째 시구다.
또 10일에는 키즈데이가 열린다. 키즈데이는 2026 키즈클럽 회원들이 다양한 야구 관련 활동을 홈 경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날은 어린이 팬들을 위해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어린이 기자단, 그라운드 캐치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키즈데이를 맞아 시구와 시타, 애국가 제창까지 모두 키즈클럽 어린이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