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강서구 통합신청사가 8월 준공, 10월 개청을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통합신청사는 2023년 4월 착공했으며 구청, 구의회, 보건소, 별관을 신축하는 2만244㎡ 규모 사업이다.
- 기존 구청사는 1000석 공연장, 도서관, 체육시설 등 문화복합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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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구을)은 15일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공사가 오는 8월 준공, 10월 개청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구청사, 구의회, 보건소, 별관을 신축하는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공사가 2023년 4월 착공했고 올해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후 순차적으로 입주해 10월 개청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강서구 통합신청사는 대지면적 2만244㎡, 연면적 5만9150㎡ 규모로 조성되며 원그로브와 서울남부출입국사무소 사이에 위치해 법정동으로는 마곡동, 행정동으로는 공항동에 소재한다.
진 의원은 "구청 간부회의를 마치고 신청사 건설현장을 함께 둘러보면서 직원들이 근무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지 꼼꼼하게 살펴보았다"며 "특히 도서관과 역사문화관, 구민들에게 결혼식장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공간을 중점 점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정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구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잘 헤쳐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기존 구청사는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10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e스포츠 경기장 가능), 3개층 규모의 도서관, 체육시설 그리고 근생시설이 들어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