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경제단체들이 14일 인천시장 후보에게 경제 정책을 제안했다.
- 인천상공회의소 등은 기자회견에서 4대 목표와 12개 과제를 발표했다.
-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과 전기요금 차등제 해소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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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지역 경제단체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장 후보들에게 지역의 현안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경제 정책을 제안했다.
인천 최대 경제단체인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4일 인천상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인천 발전을 위해 ▲기업 성장▲미래 산업 선도▲탄탄한 산업 인프라▲글로벌 중심도시 조성이라는 4대 목표를 제시하고 12개 대표 과제와 71개 우선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서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인천'이 되기 위해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의 국가산단 지정과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인천 역차별 해소, 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내 공급망 구축 등을 주장했다.
인천 경제계는 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공지능(AI) 확산, 탄소중립 대응 등 급격한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생존과 혁신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인천상의와 인천경실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 제안집을 각 정당 인천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