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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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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8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해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사업을 추진한다.
  •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와 유학생 현장실습·인턴십을 운영한다.
  • 6월 글로벌 탤런트 페어 참가로 기업과 인재 매칭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 확대가 도내 기업의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

[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인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사업' 수탁기관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뉴스핌 DB]

주요 내용은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인턴십 운영▲외국인 인재채용 박람회 참가 등이다.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도지사 추천을 통해 외국인이 특정활동(E-7)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 직종은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데이터, 정보보안, 로봇공학 등 첨단산업 분야 전문직(E-7-1) 11개와 요양보호사(E-7-2) 1개 직종 등 총 12개다.

도는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채용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온라인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및 졸업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도-대학-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인재 수요를 발굴하고 외국인 인재 유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2026 GLOBAL TALENT FAIR(글로벌 탤런트 페어)'에 참가해 외국인 인재 채용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도내 기업과 글로벌 인재 간 매칭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사업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산업 특성에 맞는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 확대가 도내 기업의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업 수요 기반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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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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