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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개선 우수' 전국 3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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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시가 6일 2025년 교통문화지수 조사에서 개선 우수 지자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 2024년 D등급에서 86.89점 A등급으로 상승하며 운전행태 1위, 보행행태 3위를 달성했다.
  • 시민 의식과 지역 협력으로 성과를 거두고 지속 개선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D등급→A등급 점프…운전·보행행태 지표 전국 상위권 달성

[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개선 우수 지자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속초시청.[뉴스핌 DB]2022.07.21 onemoregive@newspim.com

6일 시에 따르면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을 종합 분석해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속초시는 2024년 종합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2025년에는 종합 86.89점으로 A등급을 획득하며 개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세부 지표를 보면,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속초시는 운전행태 1위, 보행행태 3위를 기록했다. 이를 두고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속초시는 그동안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과 교통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는 이번 성과를 시민 개인의 교통안전 실천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교통문화지수 향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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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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