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디펜딩 챔피언' LG, KIA 7-2로 꺾고 시즌 첫 승...3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01일 잠실에서 KIA를 7-2로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 1회 문성주 볼넷 오지환 세이프 구본혁 스퀴즈로 3점을 먼저 뽑았다.
  • 8회 박동원 2루타 등으로 쐐기를 박고 유영찬이 9회 위기를 막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송승기 4.1이닝 1실점 호투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3연패를 탈출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7-2로 제압했다. 개막 3연패를 끊어낸 LG는 첫 승을 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LG 박동원이 지난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정규리그 개막전 KT와의 홈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2026.04.01 football1229@newspim.com

전날 패했던 LG는 이날 1회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LG 타선은 1회말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얻으며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후 문성주가 볼넷을 골라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후속타자 오지환이 2루수 앞 땅볼을 치며 병살로 마무리되나 했으나, 오지환이 1루에서 세이프 판정을 받으며 2-0을 만들었다. 이후 2사 1, 3루 상황에서 구본혁이 스퀴즈를 시도했고, 3루수 김도영이 공을 놓치며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하지만, LG는 이후 양현종을 상대로 점수를 뽑지 못했고 되려 추격을 허용했다. 4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선발 송승기가 5회 선두타자 오선우에게 솔로포를 허용했다.

하지만 LG 투수진은 분위기를 내주지 않고 5회와 6회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6회초 LG는 한 점 더 달아났다. 1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 오스틴 딘이 우익수 방면으로 희생플라이를 치며 4-1을 만들었다.

LG는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선두타자 천성호가 2루타를 친 후 박해민이 희생 번트에 성공하며 1사 주자 3루가 됐다. 이후 홍창기가 땅볼을 쳤지만 KIA 수비의 판단 미스로 아웃되는 선수 없이 1점을 추가했다.

이후 신민재가 볼넷을 골라나간 후 오스틴이 삼진당했으나, 더블 스틸에 성공하며 2사 주자 2, 3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박동원이 2루타를 치며 점수 차를 7-1까지 벌렸다.

LG는 9회 1실점을 내준 후 만루 위기를 맞았으나 마무리 유영찬이 단 1구 만에 정현창을 중견수 플라이로 물리며 7-2로 승리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LG 송승기가 1일 2026 KBO 정규리그 잠실 KIA전에서 선발 등판해 4.1이닝 4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송승기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송승기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 = LG 트윈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4.01 football1229@newspim.com

LG 선발 송승기는 4.1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투구 수가 80개 내외로 정해져 있어 82개를 던진 후 4회 1사 상황에서 강판해 승리투수 요건은 채우지 못했다.

LG 불펜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빛났다. 김진성이 5회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았고, 장현식, 함덕주, 우강훈이 각 1이닝을 삼자 범퇴로 막았다. 9회 배재준이 0.2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고 만루 위기를 만들며 흔들렸지만, 유영찬이 경기를 잘 매듭지었다.

타선에서는 문성주가 멀티 히트를 치며 공격을 주도했다. 신민재 역시 1안타 3볼넷을 얻으며 무려 4차례 출루해 KIA 투수진을 괴롭혔다. 박동원은 2타점을 기록하며 KBO 역사상 64번째로 통산 700타점 고지에 올랐다.

KIA는 선발 양현종이 4이닝 3실점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1회 제구가 흔들리며 3점을 내준 게 컸다. 3경기에서 19점을 기록한 타선은 이날 다소 침묵했다. 오선우가 솔로포, 김호령이 3안타를 치며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