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경기 공연예술어워즈' 공모...총 227작품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기아트센터가 01일 경기 공연예술어워즈 공모에 227작품 접수됐다고 밝혔다.
  •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연극·무용·음악 장르 작품이 대거 몰렸다.
  • 3단계 심사 후 대상작 1편 선정해 제작비 지원과 추가 공연 기회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상회 사장 "우수 작품이 실제 공연으로 이어지고 유통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최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아트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경기 공연예술어워즈(G-ARTS AWARDS)' 공모가 총 227작품이 접수되며 대성황을 이뤘다고 1일 밝혔다.

2026 경기 공연예술어워즈 참가작품 공개모집. [사진=경기아트센터]

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연극, 무용, 음악 등 3개 장르에서 작품이 접수되며, 시행 원년임에도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경기 공연예술어워즈'는 경기도 공연예술의 우수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고 선정 작품이 실제 무대와 유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형 사업이다.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공연 제작과 유통까지 연계하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접수된 작품은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작이 선정된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장르별 4개 작품을 선정하고 2차 영상심사를 통해 장르별 2개 작품을 선발한다.

2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는 실연심사 공연 제작을 위한 공연료가 제공되며 작품당 최대 4천만 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실제 공연으로 구현된다. 공연료는 작품의 장르,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이후 5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내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실연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작 1편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작에는 2026년 내 추가 공연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1차 및 2차 심사는 4월 중 진행되며 실연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대상작은 6월 말 개최되는 '경기 공연예술 실크로드 GPAM' 개막행사 내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 공연장이 자체 제작한 창작작품과 공연장 상주단체 작품, 경기 청년예술 기회무대 참여 예술인의 작품 등이 다수 접수되며 다양한 창작 주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는 경기도 공연예술 창작 기반의 확장과 세대 간 예술 생태계의 연결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시행 첫해임에도 폭발적으로 많은 작품이 접수된 것은 경기도 공연예술 현장의 창작 역량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우수 작품이 실제 공연으로 이어지고 유통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공연예술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공연예술어워즈'는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 공연예술 통합 브랜드 'G-ARTS'의 핵심 사업으로, 창작·유통·향유를 연결하는 공연예술 거버넌스를 실현하고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