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포해양경찰서는 01일 오전 서장실에서 경찰관 16명의 승진임용식을 열었다.
- 승진자는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4명, 경장 9명으로 근속·시험·심사승진을 통해 선발됐다.
- 채수준 서장은 승진자들이 해양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며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서장실에서 경찰관 16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열었다.
이번 승진은 근속승진, 시험승진, 심사승진 등을 통해 진행됐다.

승진자는 경감 1명, 경위 2명, 경사 4명, 경장 9명 등 총 16명이다. 경감으로는 김민준(수사과), 경위는 박정호(기획운영과)와 김대호(진도파출소)가 승진했다.
경사 승진자는 최영광(수사과), 서동운(경비구조과), 안성군(3009함), 윤영웅(305함), 경장 승진자는 김은지(기획운영과), 문현철(3020함), 황인용(해양안전과), 이다민(흑산파출소), 김혜연(암태파출소), 양윤지·최나라(경비구조과), 김나연(수사과), 김호수(3020함) 등이다.
목포해경은 승진자들이 각자의 부서와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해양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호 경위는 "더 무거워진 계급만큼 책임감을 갖고 조직 발전과 국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수준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해양 치안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서는 승진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