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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 체계적 육성 위해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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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가 27일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
  • 김현수 제1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위촉직 12명 등 총 15명 배치했다.
  • 문화콘텐츠산업 계획 수립과 정책 자문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7일 위촉식 열고 위촉직 직원 12명에 위촉장 수여...기본계획 수립부터 사업 지원 등 심의·자문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문화콘텐츠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촉식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촉직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문화콘텐츠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12명과 당연직 위원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문화콘텐츠산업 기본계획 수립과 추진, 정책 개발 자문, 관련 사업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는 2026년 문화콘텐츠팀 업무 계획 보고,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문화콘텐츠팀을 신설하는 등 문화콘텐츠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중심으로 수원형 콘텐츠 산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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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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