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26일 공직자 246명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 평균 재산은 8억 2801만 원으로 작년보다 4927만 원 증가했다.
- 159명 재산 증가, 6월 말까지 심사 후 행정조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 재산공개 대상자 246명의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26일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공개 대상자는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기초의회 의원 241명으로 신고된 평균 재산은 8억 2801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2024년 12월 31일 기준 7억 7874만 원)보다 4927만 원 늘어난 금액이다.

재산 규모별로는 1억~5억 원 미만이 92명(37%)으로 가장 많았고 5억~10억 원 미만이 68명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재산보다 채무가 많은 공직자는 6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공개 대상자 가운데 159명(65%)은 지난해보다 재산이 증가한 반면 87명(35%)은 감소했다. 전남도는 주식가격 상승 등 자산가치 변동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감소는 고지거부 또는 등록제외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심사하고 허위기재나 중대한 누락이 확인될 경우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시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광역단체장·광역의회 의원·고위공무원 등의 재산공개 내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대한민국 관보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