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신한은행, 노숙인 자활지원 사업 '카페 이음'에 6000만원 후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은행이 25일 서울로7017에서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 개점식을 했다.
  • 강영홍 그룹장과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참석해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 노숙인 5명 채용과 뜨개질 활동으로 자립과 나눔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시 주도 노숙인 자활 지원 사업 '동행스토어' 3호점, 개점식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5일 서울로7017에 위치한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 개점식을 진행하고, 사업 운영을 위한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5일 서울로7017에서 진행한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 개점식에서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가운데),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왼쪽),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2026.03.25 dedanhi@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과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창업사업단 소감 발표, 카페 공간 소개, 뜨개질 작품 전달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동행스토어'는 서울시가 주도하는 노숙인 자활 지원 사업으로, 노숙인들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협력해 1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동행스토어' 1호점 '정담'(한식당) 개점을 도왔다.

이번에 개점한 '카페 이음'은 노숙인 자활과 시민의 참여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공간으로, 여성 노숙인 5명을 채용해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하고 더불어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카페 이음'은 2030 뜨개질 동호인 등 시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뜨개질 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을 통해 나눔의 선순환과 사회적 연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동행스토어는 노숙인들이 일자를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