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5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76개에서 85개로 늘렸다.
- 한돈·도담샌드 등 식품과 국화차·텀블러·민화굿즈 등 공예품 9종을 새로 선정했다.
-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기부자 만족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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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특산품 산업 활성화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지역 특산품과 브랜드 상품을 활용한 답례품 9종을 새롭게 선정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을 확대했다.

시는 '창원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존 76개였던 답례품을 85개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품목에는 창원 고유의 특성과 관광자원을 살린 식품·공예품·서비스 상품이 포함됐다.
신선식품 분야에서는 ▲한돈 목살▲도담샌드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공예·생활용품 분야에서는▲우리라 국화차 선물세트(유기농)▲마시라 컵 세트▲뜨급나 텀블러▲끼루 인형▲민화 굿즈▲창원·마산·진해 퍼퓸 스프레이 세트 등이 선정됐다.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과 협력한 NC다이노스 팀스토어 모바일 할인권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기부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특산품 산업의 판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창원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가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급업체와의 협약, 품질관리, 고객 응대 교육까지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