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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록 가맹본부 4월 30일까지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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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25일 서울 등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4월 30일까지 2025년 사업내용 반영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신청을 마칠 것을 밝혔다.
  • 변경등록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신청하며 재무제표 등 30여 정보 포함한다.
  • 기한 미준수 시 1000만 원 과태료와 등록 취소되며 26일 설명회 개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말 기준 재무제표·매출액 등 30여 개 정보 대상
미준수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및 가맹사업 등록취소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에 등록된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사업내용을 반영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신청을 마쳐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은 가맹본부가 가맹사업거래정보시스템(franchise.ftc.go.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변경등록은 2025년 사업내용을 반영한 재무제표 및 가맹점 평균 매출액 등 30여 개 정보를 포함하며, 기한 내 미준수 시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와 함께 가맹사업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2026년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안내문. [서울시 제공]

앞서 서울시는 연간 가맹본부 변경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설명회에서는 정보공개서 작성 주의사항과 증빙자료, 서울형 가맹사업 위약금 가이드라인이 안내된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약 2776개 가맹본부는 전국의 가맹본부 중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공개서는 예비 가맹점주가 비용 부담과 영업조건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매년 우편, 이메일 등 다양한 경로로 안내를 실시하지만, 매년 기한 내 변경등록을 하지 않은 가맹본부가 100개를 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기한 준수를 강조했다.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가맹사업거래정보시스템(franchise.ft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선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가맹본부의 정확한 정보 제공은 예비 가맹점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가맹사업 거래환경이 공정하게 유지되도록 끊임없이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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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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