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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사업비 2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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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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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간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대구시는 부산과 함께 의료관광 중심형 사업지로 최종 확정됐으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웰니스 자원 연계 역량을 입증했다.
  • 대구시는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개발, 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해외 마케팅 강화를 중점 추진하며 60종 이상의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료관광과 치유를 결합한 '메디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
비수도권 최고 의료 인프라 기반 체류형 관광 상품 60여 종 개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국비 13억 5000만 원을 포함한 최대 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웰니스 자원을 활용해 의료·치유·관광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웰니스 산업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대구시는 부산과 함께 '의료관광 중심형' 사업지로 최종 확정됐으며,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새로운 웰니스 관광 자원의 연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웰니스 산업은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웰니스 관광 산업은 방한 의료관광객 100만 명 시대를 맞아, 치료를 넘어 치유·회복·예방을 위한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면서 신성장 산업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대구시는 '메디시티 대구(Medi-City Daegu)' 브랜드를 앞세워 국내 의료관광 산업을 선도해 왔다.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유치사업자, 의료관광진흥원, 메디시티협의회 등을 기반으로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왔으며, 특히 비수도권 최초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 명(2019년)을 달성하며 국내 의료관광 거점도시로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대구시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돼 27억 국비를 확보했다. 2026.03.10 yrk525@newspim.com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구형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개발 ▲지속 가능한 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해외 마케팅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문화·미식 콘텐츠와 연계해 스토리와 체험 요소를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상품을 60종 이상 개발하는 등 메디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국가별 맞춤형 상품 개발과 해외 전시회 참가, 의료관광 설명회 확대 등을 통해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국제행사 및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글로벌 마케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선정은 대구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라며 "메디웰니스 관광과 지역 첨단 의료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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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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