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의 일환으로, 명절 특수에 따라 결제가 집중되는 기간 동안 영세 가맹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된다. 포인트와 머니로 결제된 영세 가맹점의 토스페이 결제 건에 대해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자동 적용된다.
이번 지원은 해당 기간 안에 발생한 결제 수수료는 이후 가맹점에 환급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토스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인 토스플레이스는 토스 포스(POS)에서 포인트 적립 및 쿠폰 발송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 QR 테이블오더인 토스오더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토스 프론트가 있는 매장에서 페이스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3%를 적립할 수 있는 소비자 혜택도 제공된다. 이는 페이스페이의 편리함을 경험하는 소비자를 확대하고, 가맹점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다.
토스 관계자는 "설 연휴에 맞춰 영세 가맹점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