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에는 노인복지시설 4곳, 장애인시설 3곳, 피해자 보호시설 2곳이 포함됐다. 시의원들은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자들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민귀희 의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나눔과 배려의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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