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제테마는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업계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HA 포비아 시대의 해법(Navigating the current HA-Phobia Era)'을 주제로 진행됐다. 제테마는 필러 시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히알루론산(HA) 필러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복합 시술 패러다임을 제시해 현장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에피티크), PDO 실(에피티콘)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선보였다. 급변하는 글로벌 에스테틱 트렌드에 맞춰 각 제품군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고도화된 하이브리드 프로토콜은 K-에스테틱의 R&D 저력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은 학술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글로벌 미용성형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호주의 로널드 파이너(Dr. Ronald Feiner)가 좌장을 맡았으며,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바실라스 라즈반(Dr. Vasilas Razvan)을 비롯해 에르콜레 코스탄자(Dr. Ercole Costanza), 최호성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제테마 제품의 임상적 우수성을 공유했다.
학회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도 100여 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으며, 오전에 진행된 라이브 데모 세션 역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HA 필러의 안전한 사용 가이드를 제시하며 글로벌 의료진에게 제테마만의 차별화된 신뢰도를 심어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통합 에스테틱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