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9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2위 통신사인 KDDI(9433)가 6년래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허위 광고 매출에 대한 진행 중인 조사가 오는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연결 매출 수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힌 데 따른 반응이다.

KDDI 주가는 2월9일 오전 도쿄 증시에서 장중 한때 10% 급락했는데, 이는 2020년 3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KDDI는 자회사에서 발생한 매출 부풀리기 및 허위 인식이 의심되는 사안에 대한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3분기 실적 발표를 연기한 상태다.
회사는 이번 3월로 끝나는 사업연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로서는 2,460억 엔(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직전 분기 이전 기간의 재무제표에 대해서도 수정 내용을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KDDI가 자회사 빅글로브(Biglobe Inc.)와 G-Plan Inc.에서 부적절한 거래 가능성을 공개한 뒤인 1월에 착수됐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