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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정기 이규훈 정용신 김홍준 장성훈 이창열 오창섭 최규현 황현찬 김도요 김주완 박찬우 정인섭 조지환 황보승혁 김대규 김진혜 최영은 최치봉 김지향 문종철 최영각 최유나 최희정 양우창 곽형섭 김경진 김민철 김연하 김용태 김용희 김진만 김혜진 맹준영 박평수 이재욱 이종록 임영철 장지혜 조순표 진세리 하상제 허정룡 황인성 부동식 이지영 허용구 안효승 이성진 정수영 이효두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정 이차웅 한소희 이다감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박진영 위지현 김태환 홍득관 ▲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남준우 권성우 김성수 김수영 홍준서 하상익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고충정 박평균 오연정 정회일 최복규 최성수 최욱진 최수진 김상연 양환승 이민수 주진암 오재성 심동영 서범준 김지영 김현진 김지연 윤이나 이지민 정정호 장두봉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강희석 김동현 김지혜 손승온 윤재남 이여진 강민호 김한성 서보민 석준협 이정형 장윤선 조용래 하헌우 황중연 이은신 최종두 김지현 박종열 노유경 서효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강두례 박사랑 이세라 지귀연 최경서 최규연 허경무 오윤경 이성균 정우석 정욱도 김정태 박효선 김병수 장수영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대준 이상원 김수경 박석근 송혜영 윤웅기 이동식 이태영 황혜민 우라옥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성식 박진수 이영환 정원석 정도영 이지현 우인선 이상률 김도연 김희동 박태안 배관진 양철한 문경훈 김도형 이용희 서인덕 이동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강부영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이영진 박원규 심판 조영은 신혁재 권기백 강순영 남신향 조상민 이정현 정신구 김태균 송주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장 오원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 이진희 오덕식 이승운 유철희 노미정 김광섭 노현미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심현지 이수현 송현경 송종환 심현근 유승원 신상렬 박현진 김지영 박숙희 설승원 유현정 이종광 윤혜정 전경호 이진용 김민철 김양호 박성인 조세진 김진철 김병국 김소연 박영기 김영욱 오창훈 ▲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청미 허미숙 김태균 최연미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장 김정곤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예혁준 명선아 나상훈 표현지 심재남 이금진 남수진 ▲ 수원지법 부장판사 강지웅 김유진 윤성열 이미선 문선주 박주연 임광호 김보현 양시호 권희 반효림 박성규 김인택 심태규 이상훈 민병국 이경민 김희진 김정숙 김혜선 유상호 이광헌 이미주 이민수 이상현 정영호 최유신 조성필 김홍섭 이재경 백주연 강화석 김미경 정완 지창구 김은성 ▲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김경찬 차승우 이현주 ▲ 수원회생법원 부장판사 박현숙 이장욱 노연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장 이중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도행 남성우 이홍관 이근수 김경훈 배예선 김주관 나경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안태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장 고은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최석진 신윤주 정우혁 배구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김택성 유성희 송명주 김영호 장영채 김용찬 정경희 조정환 채성호 조정현 최용호 신동헌 권창환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진영현 박영수 김지연 정승연 ▲ 춘천지법 부장판사 우관제 허일승 이준철 박기쁨 고범진 장혜정 안은지 ▲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이희수 김나나 노한동 박창우 양백성 황윤정 ▲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이승원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박소연 강신영 민경현 김지현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성하경 ▲ 춘천지법 영월지원 부장판사 유병호 ▲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재은 선의종 이진화 이영광 정철민 백경현 김진선 최형철 박형렬 윤양지 정연희 신성욱 최아름 황여진 김샛별 윤영석 이경한 김윤희 김동관 강동극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이원범 김봉남 홍다선 오지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이효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부장판사 권영혜 정우철 이민구 김택우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김은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백지예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장 이한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부장판사 전경욱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노호성 심형섭 조영진 강태규 ▲ 청주지법 부장판사 강성훈 김동빈 김연화 이유형 문보경 이경희 김병휘 김룡 박설아 김아름 박광민 임진수 ▲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빈태욱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임윤한 김주현 김도영 ▲ 청주지법 제천지원장 김동휘 ▲ 대구지법 부장판사 최지아 송영환 황순교 이종민 장래아 김옥희 성기준 황인준 이상균 사공민 황형주 신동호 채희인 권보원 김동석 이근철 김상우 이효제 ▲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강하영 강윤혜 ▲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김종혁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부장판사 김종신 조연수 김용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정일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부장판사 박정홍 김경록 이호동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강성우 김용환 김혜성 남승민 이혜랑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 강인혜 조아람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김여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부장판사 박예지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전흔자 ▲ 부산지법 부장판사 허준서 문춘언 김경수 김홍기 이재덕 정현숙 주성화 박주영 오규희 임주혁 임성철 김민지 박하영 ▲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종현 황지현 ▲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이미정 ▲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김종수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백효민 ▲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박주영 문현정 한혜진 ▲ 울산지법 부장판사 김익환 박원철 어준혁 정왕현 이영제 권형관 박창희 류하나 송귀연 설일영 ▲ 울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이희승 ▲ 창원지법 부장판사 강경미 손태원 이경호 이승훈 최은주 서아람 김기동 김민주 구자광 문기선 손승우 오범석 황성민 김종찬 ▲ 창원지법 마산지원장 김정우 ▲ 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 구성진 경정원 윤민수 이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최유경 이승일 장민석 이지웅 ▲ 창원지법 통영지원장 김태은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김현곤 한현희 이정현 ▲ 창원지법 밀양지원장 한윤옥 ▲ 창원지법 밀양지원 부장판사 최민석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이승훈 ▲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수정 이정호 정교형 남해인 한혜윤 노진영 이동욱 김우정 신한미 박태일 강애란 남해광 김선중 오수빈 장우석 김소망 이승연 임택준 장수진 최윤영 박주영 조성훈 이효은 한웅희 최기원 이재현 이현정 나상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장 유창훈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 부장판사 강동훈 조재헌 장찬수 손호영 고지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순천지원 부장판사 이이영 서형주 박철홍 이석준 김병훈 문중흠 신정수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호춘 김성훈 장낙원 마성영 유재현 김자림 오선아 김선범 이영은 한진희 ▲ 전주지법 군산지원장 정원 ▲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이유영 손화정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정성화 ▲ 제주지법 부장판사 서범욱 오소현 박정길 신형철 홍윤하 고대석

◇ 지방법원 부장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샛별 김성식 김용찬 나경선 ▲ 대구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상우 사공민 이종길 이효제 ▲ 광주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선중 김용신

◇ 사법연수원 교수

▲ 사법연수원 교수 김현준 윤중렬 김선아 김연경 김연주 강민수 박선민 권은석 김은솔 배준익 정영민 현영주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류준구 최승준 백광균 이진재 전아람 한지형 김세용 하종민 박가현 김찬년 장선종 윤재필 염혜수 유재영 이소진 정우성 조민혁 심웅비 여인지 김길호 김성은 김웅수 박지숙 황경환 강지현 유동균 하진우 박상권 박지현 김준영 김형돈 박상훈 이기웅 이원재 김선희 김주성 윤성식 전보경 편병호 김우진 서청운 장민하 강지성 심우성 허문희 장태영 이은상 이종훈 강동훈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김정환 강병하 김명수 이소민 임동환 민경준 ▲ 서울고법(춘천) 판사 이종욱 정세영 ▲ 대전고법 판사 신예슬 ▲ 대구고법 판사 권지은 박건협 박명 조용민 최항선 ▲ 부산고법 판사 김승현 김다혜 박정미 ▲ 부산고법(울산) 판사 임효빈 이학영 ▲ 부산고법(창원) 판사 박동우 이인화 김상욱 ▲ 광주고법 판사 김대현 이용석 박건훈 구세희 변이섭 ▲ 광주고법(제주) 판사 이경효 정우택 ▲ 수원고법 판사 이재민 이진석 황용남 김종우 이호선 황창민 김성인 ▲ 특허법원 판사 성재혁 시용재

◇ 지방법원 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재학 노민식 이성열 김성대 박선임 서동원 유지윤 곽신재 김보운 김정원 박인기 안재호 양성모 이유지 김윤서 박소연 이유경 이준엽 김효정 이대관 한경선 오에스더 이주영 정영태 박한나 임성현 정예지 강윤진 강인형 김택현 김현준 나경식 이순공 이지현 이혜인 임선민 정우석 진희원 김태영 김경하 김선호 김영미 류호정 오대훈 이은비 장영 전화정 정아영 정희영 조현준 주문식 한정원 홍미옥 황인아 이희성 최해진 김상희 박주원 이형철 이호선 정재은 이원진 최미라 김가영 박혜성 양민주 유소영 이소론 황동준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지영 이규봉 이창환 김해마루 정제민 임한아 김달하 김범준 양해인 ▲ 서울행정법원 판사 신옥영 이주일 김준하 박소민 배상혁 신연석 김종완 박창현 김수연 최가영 최준환 유은지 이승은 정종인 한대광 ▲ 서울회생법원 판사 김경년 이준석 김기민 홍유정 지예현 이주영 이선호 ▲ 서울동부지법 판사 추진석 권민정 김나정 김도형 백승영 염정원 정문기 정지백 방혜미 이하림 안희경 함덕훈 김초하 정혜승 ▲ 서울남부지법 판사 윤성진 박보미 곽용헌 김아름 김은영 김재연 신은정 오하나 장보순 채지웅 함현지 고철만 김나연 문지용 서지원 윤상일 김동욱 김범진 남민영 선민정 이아영 김병인 곽여산 김근홍 박이랑 ▲ 서울북부지법 판사 김지현 박지상 정예 김천수 김희주 정기하 박성규 박지은 ▲ 서울서부지법 판사 박상렬 김다연 박재남 이영주 임민희 장용 정은영 유정훈 이정훈 이유영 김지원 박재성 ▲ 의정부지법 판사 박영순 박서우 박태수 강현호 김대욱 정수현 조혜정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임세영 배다헌 심현우 김진오 이디모데 이승현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박예지 허소라 오지영 김민재 ▲ 인천지법 판사 봉지수 장현석 배인영 최윤경 허경은 박지원 유가형 허인성 김기호 김다슬 서보람 서영민 신세희 ▲ 인천가정법원 판사 김재호 이호영 조수연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강호 황정현 이효선 김배현 ▲ 수원지법 판사 박소영 서진원 송해인 최승호 박진욱 김아영 박소민 홍승희 김경인 김준우 박재성 지선경 박세정 전민철 나승주 구현정 김서영 정혜미 ▲ 수원가정법원 판사 강수민 김언지 ▲ 수원회생법원 판사 오수진 윤성근 이지영 곽지영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최석준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엄현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서제석 육은령 정희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배성준 장지웅 장혜선 황정환 ▲ 춘천지법 판사 송지현 한경우 ▲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김찬미 ▲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장천수 조약돌 ▲ 춘천지법 영월지원 판사 이덕균 ▲ 대전지법 판사 윤지수 송연정 오민관 이도훈 정중원 박진옥 성창희 김수한 김희수 정양순 김용찬 구천수 ▲ 대전가정법원 판사 박현진 정우채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판사 두홍륜 박성덕 임휘재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판사 윤석범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판사 박준범 김소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판사 석지성 박진수 구현주 ▲ 청주지법 판사 장동규 조진용 ▲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 류지선 오주훈 ▲ 청주지법 제천지원 판사 박수진 ▲ 청주지법 영동지원 판사 정한영 ▲ 대구지법 판사 박가연 이현석 이윤재 전승환 홍인 이영광 안성규 김혜림 김아름 ▲ 대구가정법원 판사 오정훈 ▲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류의준 남명수 김규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김광식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판사 김수빈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김형호 ▲ 부산지법 판사 박병주 장윤실 김민순 정희림 구하경 고병용 이민영 이호연 ▲ 부산가정법원 판사 전은진 이현지 ▲ 창원지법 판사 박지연 이병호 전준영 ▲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김혜민 이지영 ▲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박승균 ▲ 광주지법 판사 김수양 차기현 황민웅 김소연 김민기 박경환 임인욱 김상이 이지혜 ▲ 광주가정법원 판사 김성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김헌구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판사 전솔이 이화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국양근 박미영 한광수 김용민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서동인 ▲ 전주지법 판사 김민석 ▲ 전주지법 정읍지원 판사 이진희 ▲ 제주지법 판사 강미혜 김민지 한승철 이슬아

◇ 지방법원 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판사 김희수 박진옥 정중원 정현기 ▲ 대구회생법원 판사 육영아 이윤재 전승환 홍인 ▲ 광주회생법원 판사 고준홍 김경중 김민기

[겸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기홍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현정헌 ▲ 서울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유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특별지원심의관 이민령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사법정책심의관 최승훈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이인호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남관모 ▲ 인천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공민아 ▲ 수원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아영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백규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이혜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성식(대전고법 판사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정재익(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판사

▲ 인천지법 판사 김재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김규화(법원행정처 사법정보화실 정보화심의관 및 형사전자소송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가정법원 판사 허민(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겸임 해임) ▲ 서울북부지법 판사 신유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인천지법 판사 백승준(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겸임 해임)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창원지법 부장판사 하정훈(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파견)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박종원(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주완(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박가람(헌법재판소 파견)

[파견 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곽용헌(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병훈(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박혜영(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이강은(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한현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 판사 이지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강민기(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허문희(헌법재판소 파견)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복귀)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복귀)

[퇴직]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18일자)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신흥호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동혁 이현복 이훈재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종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원정숙 조승우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장재윤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박광우 박병태 최서은 황성광 ▲ 인천지법 부장판사 이수웅 ▲ 수원지법 부장판사 임효량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강효인 박민우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임정택 임창현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유기웅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이민형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훈 신일수 장원지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윤미림 ▲ 청주지법 부장판사 남동희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조정익 ▲ 대구지법 부장판사 손윤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박광선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전우석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허승 ▲ 울산지법 부장판사 이윤직 ▲ 창원지법 부장판사 오택원 최윤정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이새롬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홍석현 ▲ 광주지법 부장판사 정지선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동진 박현이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윤준석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홍주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선화 ▲ 서울남부지법 판사 최윤영 ▲ 수원지법 판사 전명재 ▲ 대구지법 판사 김유경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준영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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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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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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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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