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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제4시립도서관, 삶의 질 향상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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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대덕구 오정동 일원에 건립되는 제4시립도서관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정동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이장우 대전시장이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 제4시립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9 nn0416@newspim.com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제4시립도서관 기본계획 언론브리핑이 열린 시청 브리핑룸에 함께하며 환영 의사를 2일 밝혔다. 최충규 청장은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자치구 간 균형 있는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건립 계획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구청장은 "대덕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곳에 불과해 중·대형 도서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축동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라 현 청사 등 오정동 일대 공동화가 우려됐으나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확정되면서 이러한 걱정이 해소됐다"며 "대전조차장 철도입체화 사업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최 구청장은 "향후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오정역 신설이 예정된 교통 요충지인 만큼, 대덕구민뿐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전의 대표 도서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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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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