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토스 계열사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와 함께 밸런타인데이 기념 체험형 이벤트를 2일 발표했다.

이 이벤트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고객이 타다의 차량 내에서 하리보 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타다는 F&B,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력해 이동 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하리보는 고객이 타다의 편안한 이동 공간에서 그들의 인기 제품인 '골드베렌'과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시즌 젤리인 '스위트러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차량 내부에는 하리보 마스코트인 골드베어 인형 등이 배치돼 탑승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SNS 기반 이벤트도 진행된다. 타다 앱의 이벤트 페이지나 공식 SNS에 친구를 태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과 태그된 친구 50명에게 '하리보 골드베어 인형'을 증정하고, 당첨자에게는 타다 할인 쿠폰도 제공할 방침이다.
타다 관계자는 "하리보와의 협업을 통해 이동의 일상을 새로운 경험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를 보다 다채로운 경험의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