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입춘(2월 4일)을 맞아 이른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타임세일 프로모션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Early Spring Escape)'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단 5일 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투숙 가능 기간은 다음달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홈페이지 일반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이른 휴가를 계획 중인 이들에게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에는 국내 11개와 해외 4개 체인호텔이 동시에 참여한다. 시그니엘 서울·부산을 비롯해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부산·울산, 롯데리조트 속초·부여, 아트빌라스 제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등 주요 도시의 번화가와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과 리조트가 포함됐다.
또 롯데호텔 괌·사이공, 롯데아라이리조트,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호텔 등 짧은 여행 일정으로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인기 해외 체인호텔이 참여해, 국내 호캉스는 물론 해외여행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설 연휴 쌓인 피로를 풀거나 따뜻한 봄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세일을 마련했다"며 "국내외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전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