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25일 오후 11시47분께 경남 거창군 위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59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2시간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불은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웠다. 거주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un0114@newspim.com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25일 오후 11시47분께 경남 거창군 위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59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2시간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불은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웠다. 거주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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