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이노진 '리셀바이', 홈케어 버전 GS홈쇼핑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20일 저녁 방영…유명 쇼호스트와 협업 방송 예정
PHA·LHA 복합산이 각질·모공을 부드럽게 정돈, 즉각 달라지는 피부결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의 스킨케어 브랜드 리셀바이(Recellby)가 병의원 전용 부스터필 프로그램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리셀바이 스킨 글로우 부스터필 솔루션(Recellby Skin Glow Booster Fill Solution)'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20일 저녁 GS홈쇼핑 첫 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병의원용 솔루션 리셀바이 부스터필 IBPS는 이노진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피부 재생 및 활성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국내에서 출시 7개월만에 병원 입점 100호점을 돌파한 제품이다.

리셀바이 스킨 글로우 부스터필 솔루션 이미지. [사진=이노진]

리셀바이 관계자는 "병의원을 통해 자사 부스터필 IBPS 솔루션을 이용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홈케어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며 "홈쇼핑 첫 공개를 앞두고 고객들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부스팅(Booster)+필링(Fill)'의 이중 개념을 기반으로 피부 흡수력은 높이고 각질은 순하게 정돈하는 것이 핵심이다. PHA·LHA 복합산이 모공 속 노폐물과 블랙헤드·화이트헤드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피부 결점을 매끄럽게 다듬어 필링 후에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든다. 또 다마스크 장미꽃수 베이스로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키며 피부 광채와 투명감이 빠르게 달라지는 즉각적 변화감을 선사한다.

리셀바이 관계자는 "병의원 수준의 필링 효과를 집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유명 쇼호스트와의 협업 방송이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