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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인권경영포럼...AI 챗봇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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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8일 대전사옥에서 인권경영 확산과 교류 협력을 위한 '2025년 공공기관 인권경영포럼'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대전인권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부발전, 대전교통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0여 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담당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8일 대전사옥에서 개최한 '2025년 공공기관 인권경영포럼' 모습. [사진=코레일] 2025.10.29 gyun507@newspim.com

포럼에서는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분석 ▲공공기관 인권경영 보고서 작성에 대한 전문가 제언 ▲최신 경향과 기관별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코레일은 자체 고충처리절차를 소개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24시간 고충상담 챗봇 'K-안심e', 임금피크제 직원으로 구성된 고충예방전담사 운영 등 다양한 예방활동 사례와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또 성희롱·괴롭힘 근절 등 직장 내 괴롭힘 예방콘텐츠 공모전과 소속기관장·직원이 참여하는 퀴즈 이벤트 등 직원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했다.

코레일은 전국 지역본부에 모두 28개의 고충상담실을 운영하고, 고충처리 전 과정에 노무·법무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등 내부 직원과 계열사·협력사 이해관계자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권영주 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국가인권위원회와 공공기관과의 유익한 소통과 협의의 장을 마련하고 인권경영 가치 확산과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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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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