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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40회 회룡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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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태조·태종 행차 따라 걷는 시간여행

[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제40회 회룡문화제'와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김동근 시장이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 행사장에서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특히, 축제 이틀간 총 5만7,000여 명이 방문하며 회룡문화제가 지역 대표 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방문객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의정부만의 역사적 감성을 체험했다.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모습[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김동근 시장이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김동근 시장이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회룡문화제는 의정부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4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이 머물렀던 역사적 공간 '의정부'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심을 끌었다.

김동근 시장이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 행사장에서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행사 기간 시청 앞부터 의정부역, 전좌마을 일원에서는 ▲어가행렬 ▲헌수례 ▲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전통 재현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의 백미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에는 총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장엄한 행렬을 선보였다. 행차 구간과 전좌마을 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예술인과 학생들의 공연, 체험부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동근 시장이 9월 28일 '제40회 회룡문화제' 행사장에서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2025.09.30 sinnews7@newspim.com

김동근 시장은 "회룡문화제와 태조‧태종 의정부행차는 단순한 전통 재현을 넘어, 의정부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축제"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계승은 물론, 시민 화합과 도시 정체성을 아우르는 대표 문화축제로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사의 운영 성과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 회룡문화제에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기획해,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의정부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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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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